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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이야기"코너는 학생 여러분의 기쁨이나 경사스러운 일, 또는 좋은 글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학교에 대한 질의사항이나 건의사항은 HeIp Desk(종합민원실)의 "묻고 답하기"코너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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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글쓴이 도경수 (lovegs303@hanmail.net) ( 2010.02.21 00:24:43, Read:2439, Memo:1 ) 제목 ☆졸업식장에서☆ 너무나 오랜만에 학교에 갔어요~~~총장님.교수님 .학교관계자 직원님.(문수샘.경희샘.재순샘등등)그리고 울 후배님 들 변화없는 모습에 너무 반가웠어요 .다음 주 있을 어린이집 졸업식 준비를 마치고 지각 할까봐 동동 걸음으로 동대구 지하도로 바쁘게 달려 갔습니다. 차안에는 울 후배님들이 올해 선배님 졸업 축하해주러 간다고 앉아 있었고 난 작년에 졸업식을 축하해 준 후배님 축하 해주러 가는 길 이었답니다.대구 지역이지만 바쁜관계로 만나지 못해 항상 아쉬웠는데 학교 행사로 이렇게 만날수 있어 너무 반가웠답니다. 학교에 도착하자 모두가 악수를 하며 너무 반가웠고 변함없는 그 모습이 그대로인데 저 혼자 지구의 먼길을 다녀 온 느낌 이었습니다.
2009년은 너무나 바빴거든요. 이사에다 2번째로 맞는 평가인증 과 교실 확장 등등...하루가 모자랄 정도였어요.졸업하면 더 시간이 많을듯 생각 했는데.오늘 어느 분이 말씀 하신것 처럼 졸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임을 알려준다는것을....실감 하였답니다. 제 졸업할때보다 울 후배님들 졸업식장이 더욱더 가슴이 뭉클하고 감회가 새로웠답니다. 늦은 시간 지금도 경산 캠퍼스엔 열정에 불타는 마음으로 열공들 하고 계시겠죠.함께 하지 못하고 아쉬운 발걸음은 아지도 학교에 머물러 있는듯 이렇게 나눔으로 대신 하여 봅니다.먼길 조심하여 잘 올라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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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 961 Writes.. 10 / 65 Pages.. 번호 유형 글제목 글쓴이 조회 첨부 등록일 [공지] 관리자 29434 0 08.0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