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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글쓴이 하경옥 (ko369@naver.com) ( 2004.04.27 00:29:58, Read:638, Memo:2 ) 제목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좋은생각』"지금은" 에서-
이미란 와우... 넘 예쁘네요. 내용도 넘 좋고.. 
2004.04.27 11:18 조원희 우와 ... 너무 아름답군요... 모든 악이 물러가는것 같군요 !!! 
2004.05.20 14:04 < 윗 글 > 하경옥 <아랫글> 하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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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 960 Writes.. 62 / 64 Pages.. 번호 유형 글제목 글쓴이 조회 첨부 등록일 [공지] 관리자 29452 0 08.02.27 -











































































































